캠프를 마치고 집으로 가지 않고 찜질방에서 피로를 풀고 있는 gofeel입니다.

오늘 모두 즐거우셨는지요. 후기용 포스팅이 조금 늦었습니다. 오늘 재미있었던 이야기 아쉬운점들 모두 이 곳에 남겨주시면 다음 태터캠프를 준비하는데 활용하겠습니다.

또, 찍은 사진을 공유하여 주세요.
http://www.tattercamp.net/gallery/ 에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 "사진첩 추가하기"로 자기 아이디를 적은 사진첩을 만드신 후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많은 사진을 올리실때에는 Upload applet이나 windows XP의 "폴더를 웹에 게시" 기능을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웹하드나 다른 방법이 편하실 경우 모든 문의는 gofeel@gmail.com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다음 태터캠프때 뵙겠습니다. 다음번 태터캠프때에는 좀 더 재미있는 행사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7/22 02:19 2007/07/22 02:19
Posted by Camp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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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터캠프와 함께한 토요일 1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7/22 12:14  삭제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태터툴즈에서 하는 캠프라.. 그것도 무려 9 시간… ㅡㅜ 주위 사람들 말로는 지난 캠프는 대부분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나 같은 비 능력자(나는 개발하시는 분들을 능력자라 부른다.)는 감히 접근하기 힘든 성역이었으나, 이번엔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Birds of a feather(이하 BOF)라는 세션이 추가되..

  2. Subject: 태터캠프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Struggling in the dark 2007/07/22 13:16  삭제

    다음 빌딩 정문은 닫혀있네요 뒤로 오세요 오홋. 자동 커피머쉰! 일찍온 사람들 다음 시설 좋네요 일정 행사준비중인 TNF분들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TNF분들 캠프의 마지막에 대망을 장식할 명찰 아직은 몇분 없지만 나중엔 꽉 차더군요 자동 커피 머쉰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날개 홍보중인 라지엘님 ^^ 발표 세팅중인 발표자분들 손흔들어주신분 감사 ^^ 커피 인기가 좋네요 1회에는 회사일 때문에 못가고, 2회에는 대전이라 못가고 드디어 3회에 태터캠프에..

  3. Subject: 3회 테터 캠프 소감

    Tracked from from __future__ import dream 2007/07/22 14:40  삭제

    내가 가장 좋아하고 즐겨 쓰는 블로깅 툴인 테터툴즈 그러니까 이제는 textcube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불리우는 테터툴즈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컨퍼런스인 테터캠프에 다녀왔다.이날 아마도 내가 가장 많은 질문을 하지 않았나 할 정도로 평소 궁금하던것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했던거 같다. (난 목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마이크도 안잡고 질문했다. ㅋ )블로그에 굉장한 애정이 있었고, 또한 테터툴즈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나로서는 토요일 늦은 오후까지 정말..

  4. Subject: 3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 자기경영 2007/07/22 16:13  삭제

    어제는 제3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태터캠프는 처음 참여라 많은 블로거들과 개발자들 그리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 할 수 있을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이 였는데 주최측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던킨도너츠에서 제공해준 도너츠와 음료로 브레이크 타임을 세션1에서 준비했었는데 그걸로 저녁식사를 대신했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음 그래도 행사에 참석한 한사람으로 후원에 대한 감사로 오늘은..

  5. Subject: 태터캠프와 함께한 토요일 2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2007/07/22 17:32  삭제

    Session 1 이 끝나고 던킨에서 후원한 도넛으로 간단히 허기를 면했다. ^^;; 정말 푸짐한 도넛과 베이글.. 어떻게 스폰을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럽다.. 다음에 피플투에서 행사를 진행할 때도 어떻게 지원 받을 수 없을까요? ㅋㅋ 그만님과 SNS에 대해서 정신없이 토론을 하던 중 은근슬쩍 BOF 세션이 시작되어 버렸다. 최근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이슈로 하도 다양한 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그런지 웬지 주제가 굉장히 익숙했다. 거기다 어쩐..

  6. Subject: 'Brand Yourself' 태터캠프와의 첫 만남 그리고 'Textcube'

    Tracked from Save the Earth! Fire Blog! 2007/07/22 17:53  삭제

    'Brand Yourself' 태터캠프와의 첫 만남 그리고 'Textcube' 어제(21일) TatterCamp3(태터캠프, http://www.tattercamp.org/)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씻고 토마토 하나를 깨물어 먹고, 불질 숙제(블로거기자에게 사진 도용당한 그 이후...)를 12시 30분까지 하고 이것저것 챙겨 서울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태터캠프는 서초동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옥에서 열렸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인천에서 서울까..

  7. Subject: 제3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lunamoth 4th 2007/07/22 19:35  삭제

    7월 21일, 어제 태터캠프 그 세 번째 이야기 TatterCamp - Visione 이 열렸습니다. 세션 1 : 우리들의 이야기 (TNF/Ahnlab)Needlworks/TNF - 신정규텍스트큐브 사용자 데이터 주권의 확보라는 태터툴즈 프로젝트 하의 새로운 태터툴즈, 텍스트큐브는 현재 1.5 베타2 버전까지 공개된 상태입니다. 텍스트큐브 1.5 는 텍스트큐브 2.0 에서 구현 예정되었던 기능을 앞당겨 구현 중이며, 조만간? 공개될 예정입니다.개인..

  8. Subject: 태터캠프 - 블로고스피어 오딧세이(4)

    Tracked from 하민혁의 통신보안 2007/07/23 01:18  삭제

    제3회 태터캠프 안내배너열심히 사는 이들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토요일(7월 21일) 오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났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초동 사옥에서 열린 제3회 태터캠프에서다. '치열하다'는 말을 나는 좋아한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은 결국 그 열정이라 믿기 때문이다. 캠프에서 만난 이들은 하나같이 그 열정을 한아름씩 품고 있는 듯이 보였다. 좋았다. 7시간이라는 결코 짧다고 할 수 없는 행사 시간이 짧게만 느껴진..

  9. Subject: 웹 콘텐츠여 영원하라, RSSArchives.org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7/07/23 01:54  삭제

    온라인에서 콘텐츠는 영원할 수 있는가. 원본의 훼손과 손실, 그리고 상실에 대한 대책은 없는 것일까. 웹의 확산은 한편에서는 '무한 복제'와 함께 '콘텐츠 휘발성 확대'를 낳았다. 이는 원본이 복제되면서 웹 어딘가에는 남아 있지만 원본으로 되돌아 갈 수 없는 상황과 함께 복제되지 않았을 때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원본에 대한 불안감이 동시에 존재해 왔음을 말해준다. 특히 블로그 콘텐츠 처럼 개인이 관리하는 정보의 경우 그 휘발성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10. Subject: 제3회 태터캠프 참가 후기

    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이야기 2007/07/23 02:25  삭제

    일산에서 강남까지 가는 길이 그리 녹녹치는 않더군요.전날 늦게 잔 바람에 점심도 못 먹고 출발하여 도착하고 나니배가 무척이나 고프더군요. 빈속에 담배만 피우니 속까지 더부룩하고...조금 늦게(2시경) 도착하여 Session 1을 반만 듣고OpenID 관련 부분은 밖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배를 채웠지요.Session별 내용이야 다른 분들이 조금씩 언급해줄 것으로 예상하고저는 내용은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Session 2도 어쨌든 참석해서 들었지만 내..

  11. Subject: 제3회 태터탬프 후기

    Tracked from McFuture.net 2007/07/23 10:40  삭제

    지난 21일 제3회 태터캠프가 열렸다.. 당일 행사의 자세한 후기는 lunamoth님이 남겨주신 포스팅을 참고하시길..(해당 포스팅에 가면 각 블로거들이 올린 태터캠프 후기들의 링크모음 또한 접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 TNC의 발표세션을 담당하게 되었는데 전하고자 했던 이야기들의 의도가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다.. 텍스트큐브가 새로 발표되면서 발생했던 일련의 혼란(?)들을 이 기회를 통해 한번 정리하고자 했었던 것과 TNC와 TNF 그리고 Da..

  12. Subject: 제3회 태터캠프 즐거웠습니다.

    Tracked from J.PARKER'S HAPPY LIFE 2007/07/23 10:59  삭제

    드디어 대망의 3회 태터캠프가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장소는 오픈하우스와 1차 캠프에서 진행되었던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이었습니다. 캠프 시작 시간이 2시였는데 사는 곳이 지방이라는 점과 약간 게으름으로 인해 이번에도 일찍 당도하지 못하고 거의 맞춰 가게 되었답니다. 일찍가서 행사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반성중~~~)행사장에 도착 후 뵙고 싶었던 이미나(kkonal)님과 이번 행사에 활력이 되어주신 한희주(xizhu)님이 반갑게 맞이 해주셨습니다...

  13. Subject: 순수와 열정의 시간, 태터캠프 3회를 마치고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7/07/23 13:56  삭제

    지난주 토요일, 제 3회 태터캠프 가 개최되었습니다. TNF 에서는 원래 7월말 경에 태터캠프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약 2주가 당겨지는 바람에 급하게 준비하게 되었던 행사였더랍니다. 니들웍스 여러분들이 많이 애쓰셨어요. 행사 당일날의 분위기는 순수와 열정이라는 단어들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발표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모두 순수의 경지에서 대화를 나누었던 자리인 것 같습니다. 또한, 질의 응답 시간과 BoF에서 느껴졌던 블로거들의 열정을 말이나 글로..

  14. Subject: 제3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Daybreakin Things on Tistory 2007/07/24 00:55  삭제

    1회는 시험기간이라 못 가봐서 잘 모르겠으나, 내 주도로 준비했던, 그러나 썰렁했던 2회 태터캠프와 달리 아주 활기찬 분위기였고, 행사 진행도 거의 1분 오차 범위 내로 딱딱 맞아들어가는 등 아주 매끄러웠다. 한 마디로 성공리에 끝마친 것이다. 태터캠프를 준비하면서 항상 가장 어려운 점은, 정규님이나 재필님도 말씀하시듯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올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태터툴즈가 뭔지 잘 모르는 극초보자부터 시작해서, 태터툴즈를 어떻게 하면..

  15. Subject: TatterCamp3 참가

    Tracked from 지식의 재구성 2007/07/25 01:39  삭제

    TatterCamp3 양재동 DAUM에서 있었던 제3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Tistory를 접하고 블로깅을 하면서 생겨난 수많은 궁금증들이 많이 해결됐네요. 특히 NeddlWorks, TNC, TNF에 대한 개념과 TextCube는 뭔가 했던 궁금증은 확실해 해결되었네요. 일이 있어 학교에 갔다가 12시에 평소안하던 과속을 하여 집에 파킹 시키고 다시 지하철(2번이나 환승을 했네요.. ;()을 타고 양재동으로 향하면서 혹시나 늦지는 않을까 하고..

  16. Subject: 굉장히 재미있었던 제 3회 태터캠프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2007/07/26 17:35  삭제

    지난 주 토요일, TNF/니들웍스가 주최하는 제 3회 태터캠프가 개최되었습니다. 벌써 나흘 전이네요. 조금 '게으른' 후기입니다만, 사진과 함께 그 날의 즐거웠던 기억을 길~~게 되짚어보겠습니다. :-)제 3회 태터캠프 장소를 알리는 안내문..매번 서초동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토요일에는 정문을 닫기 때문에, 옆의 골목으로 들어오셔서 후문을 이용하셔야 합니다.이번에 출입구를 못 찾아 고생하신 분이 계시다는 후기를 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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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날 2007/07/22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 찜질방~~ 오늘 수고 많이 했어요 고필님..
    다다음주에 한 번 놀러오시면 맛있는 거 살게요. ㅎㅎ

  2. 샤크바리 2007/07/22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필님 수고하셨습니다 ^^//

  3. 꿈돌이 2007/07/22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무척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수고하신 태터 관계자 여러분들께 박수를... ㅋ
    다음 캠프가 기다려 지네요.

  4. 망고 2007/07/22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내드릴려고 하는데 '사진첩 추가하기'가 보이지 않는군요.
    로그인을 해야하는건가요?

    • gofeel 2007/07/2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메뉴가 숨어있었네요. 죄송합니다. ㅠ_ㅠ 숨은거 찾아다가 제자리에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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