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후기용 포스팅입니다.
오늘 참가하셨던 모든분들 즐거우셨나요? 각자 느낀점을 아래에 Comment해주시거나 후기글을 Trackback해 주세요. eolin에 글을 발행하실 분은 후기글에 "태터캠프" 태그 넣어서 발행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촬영하신 사진을 공유하기 원하시는 분은 camp@tattercamp.org로 문의 바랍니다.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소 미흡했던 진행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부디 다음에 뵐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이상 gofeel이었습니다. :)
덧붙임
트랙백 주소 :: http://www.tattercamp.net/trackbac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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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헤밍웨이의 I loveTEXT 2007/04/14 23:05 삭제오늘 태터캠프라는 TNF에서 주최로 하는 행사가 있어서 서울 서초동으로 향했다.처음으로 다음을 오고, 블로그나 웹페이지에서 봤던 태터툴즈의 직원여러분과 TNF 스텝들을 보니 실감이 나고, 라디오키즈님과도 잠깐이나마 인사를 나누게 되었다. 이미지와 글로만 봤던 그 분들과 태터리안과 같은 공간에서 태터툴즈 혹은 관련된 주제로 캠프라는 명칭하에 발표자의 발표와 비발표자간의 의견교환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었다. 첫번째 시간에는 TNF 세션시간으로 신정규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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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Between the raindrops 2007/04/14 23:57 삭제오늘 오후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에서 열린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비록 지하철 이용의 불편을 미처 예상하지 못한 탓에 지각을 했습니다만, 태터툴즈를 사랑하는 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접할 수 있었던 보람있고 유익한 자리였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늦게 참석한데다 카메라는 물론 명함도 챙기지 않았기에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먼저 TNF 세션은 태터툴즈가 걸어온 길과 TNF의 역할,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신정규님의 설명과 그에 따른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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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 캠프다녀와서..
Tracked from 썰렁한 엔지니어 2007/04/15 00:06 삭제태터 캠프에 발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OpenID와 태터툴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자 30분정도 세션을 맡아 얘기를 나눴습니다.또한 TNF의 존재감이 새로운 그룹으로 나오게 될 것이라는 발표하는 장이었는데, 요는 TNF와 TNC의 모호한 개념 (사실 내부적으로는 명확한데 Tattertools, tistory 사용자에게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에서 오는 여러가지 이유를 해소하고자한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곧 열리게될 사이트를 통해서 아시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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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70414 TATTERCAMP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컴ⓣing의 주절거림 2007/04/15 00:59 삭제--> 카메라를 안가지고 간 이유로.. 어설픈 제 폰카가 수고해주었습니다..;;그래도 200만 화소라구요;; ( ``) 4월 14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TATTER CAMP가강남 뱅뱅사거리 건너편 "버거킹"건물에 있는 건물 3층에서 열렸습니다.(간단하게 말하면 -_- 다음커뮤니케이션즈 3F입니다..)나름.. 너무 일찍 온 탓에 -ㄴ-;;건물 뒤편으로 입장해야된다는 공지사항을 보고 뒤로 들어갔다가..자동문 앞에 멈춰섰습니다.. 평소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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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
Tracked from Once Upon A Time 2007/04/15 03:38 삭제태터캠프 뭐시기엔가 다녀왔다. 컴퓨터는 단지 전원 버튼 켜고 끄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는데 왜 하필 나와 전혀 무관한 분야에 관심을 가졌느냐하면, 신기하니까! 난 이걸 충동적인 호기심이라고 부른다. "저 사람들은 과연 뭐해먹고 사는 걸까?" 토요일 오후에 날씨도 좋고 여기서 가깝기도 하고 또 내 인생에서 앞으로 언제 또 이런 걸 구경하겠느냐 싶어 어찌저찌 찾아갔다. 그런데 참고로 거기 나온 용어들의 반 이상은 한국어임에도 불구하고 해독불가였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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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TatterCamp) 갔다 왔습니다.
Tracked from 인정없는 블로그 2007/04/15 14:56 삭제어제(2007.04.14) 태터캠프를 갔다 왔습니다. 서울은 별로 가본적이 없고 지하철 타는 것도 서툴러서 휴대폰에 있는 지하철 노선표 보고 겨우겨우 찾아갔습니다. 휴~~ (높은 빌딩들이~~ +_+) 건물에 친절하게 화살표로 가는 길을 표시해 두어서 어려움 없이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진행을 하시는 고필님.. 사실 제가 블로그도 가끔씩만 하다 보니 제가 알거나 저를 아시는 분이 없어서 다른분들이 어떤 분이고 그런걸 잘 모르겠더라구요. 마냥 신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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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 in Seoul
Tracked from Upset iDeo 2007/04/15 17:07 삭제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친척 결혼식과 돌잔치가 한날 동시에 있던 고로, 원래 갈까 말까 하다가 친척 결혼식과 돌잔치 두개를 미뤄놓고 가기로 했습니다.이전에 오픈소스가 어떻게 돈이 될 수 있을까1] - F&B에서 오픈소스가 수익모델로 지탱될 수 있을까?)가 궁금했었죠.태터 캠프라면 비슷한 답이 나올수 있을듯 해서 꼭 가보고 싶었더랬습니다.집이 서울이었으나 얼마전 지방으로 이사를 한 지라..-_-;버스터미널에 가서 서울행 버스표를 끊고 양재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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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NeedlWorks 베일을 벗다...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7/04/15 17:50 삭제태터캠프.... 태터툴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갈 이번 행사. 사실 TNF 주최의 행사는 처음이었던 탓에 언제나처럼 기대를 안고 태터캠프 행사장을 찾았다. 그런 탓일까? 보통 때보다 일찍 행사장에 도착했고 먼저 도착한 블로거들과 인삿말을 건넸다. 분주한 현장 풍경... 행사장은 참가신청을 한 블로거들을 맞을 준비로 무척이나 분주했다. 태터캠프는 TNF. 즉 Tatter Network Foundation이 주최하는 행사로 TNC가 지원을 담당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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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 캠프 참석 후기
Tracked from 마야의 봄 2007/04/15 20:33 삭제토요일 오후를 반납하고 ㅠ 캠프에 참석하기 위해 나선 길 다음 사옥은 처음 가보는 길이어서 좀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는 찾기 쉬웠다? - 강남역에서 쭉 걸어가면 OK 거리는...멀다 ㅠ 단지 들어갈 때 보안장치에 가로 막혔을 뿐 ㅠ 경비하시는 분께서 열어주셨다 ;) 간단한 등록(?) 과정을 마치고 난 후 첫번째 세션은 TNF 세션으로 신정규님이 발표하셨다 TNF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 TNF와 TNC의 관계 재정립 그것을 위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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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에서
Tracked from 저를 그냥 지나치세요... 2007/04/15 21:56 삭제'07-04-14 다음(DAUM)빌딩에서 열린 태터캠프에 다녀와서.내용은 사실 녹음기를 가져갔음에 이래저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했고.조만간 꽃밭블로그나 태터캠프 블로그에 올라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하니 생략.섹션 트랙I과 트랙II태터툴즈에 대한 아이디어.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여!! '_'트랙II에 비해 인기가 없었던 트랙I를 위해,부제 "TECHNIC 기술" 을 "재미있는 시간" 으로 변경해둔 inureye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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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익살의 스토리텔링 전시회. 2007/04/15 22:28 삭제TNF 에서 주최한 태터캠프를 다녀왔다.외진 곳에 있는 비주류 블로그라서 다른 인맥이 있는건 아니고, 웨쥬랑 둘이서 나들이.신정규님의 발표가 처음 시작이었는데, 지금까지 TNF 와 TNC 가 태터툴즈를 가지고 모호한 관계였다면 이제는 나뉘어서 좀 다른 방식으로 갈수도 있다는 이야기였다. 신정규님은 사용자가 만든 데이터, 그러니까 블로그 데이터 같은 것을 자유롭게 다른 곳에 옮길 수 있어야 하고, 지울수도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태터 이외의 다른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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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1st,서울)를 다녀오다.
Tracked from 라온수카이's てがみ 2007/04/15 22:35 삭제참가신청~!4월 14일, 태터캠프를 한다는 걸 알게 되고 날짜선택을 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선배결혼식이 과천에서 있었던터라 갈 마음을 먹기에 딱 좋은 날, 딱 좋은 장소였으니깐....ㅎ 다음건물이 어디야?거참... 전라도에 살고 있는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지 서울은 갈 때마다 새롭다.(아~ 컨츄리틱한 내 모습) 과천에서 양재로 가는 버스를 타고 다음건물을 찾는데 은근히 힘들었다. 양재역, 벤츠건물, 버거킹, 뱅뱅사거리... 하여간 두리번 두리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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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 참가 후기
Tracked from 風林火山 2007/04/16 00:40 삭제단순 후기입니다. 발표된 내용들에 대한 정리 전혀 없습니다. 제 발표주제에 대한 글은 따로 적겠습니다.0. 다음에 도착하기까지발표주제 자료 정리한다고 늦게 자고 점심도 못 먹고 출발해서 허기가 진 상태였습니다. 가다가 김밥 한 줄 먹은 게 다라서리... 다음 건물을 못 찾아서 양재역 부근에서 헤매었던 것도 생각나네요. 어쨌든 일산에서 태터캠프 참석까지의 여정은 매우 긴 듯...1. 다음에 도착해서도착해서 담배 한 대 피우고(딱 건물 보니 흡연구역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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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NF에 대해 알다..
Tracked from JCLOVE'S HOME2 2007/04/16 10:38 삭제시반 뱅뱅사거리 근처 버거킹 위에 있는 다음 건물에 들어가서 태터툴즈에 계신 분들을 구경했습니다.. 체스터의 노정석님도 뵙고, 꼬날님도 보고.. 김정규님의 발표도 잘 보았습니다. TNF의 김정규님은 참으로 n사 블로그 서비스에 불만이 많은듯 보였습니다. 그분의 소원이 N사 블로그가 백업 서비스를 제공해주는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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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캠프
Tracked from MOZ의 야메인생 2007/04/16 12:50 삭제평소 태터 및 TNF에 관심이 있었던지라 일을 좀 빨리 끝내고 캠프가 열리는 다음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향했다.뭐~ 실은 핸드폰 고리가 탐나기도 했지만... -_-;;어찌됐건,작년 4분이 모여서 태터툴즈(1.x ver.) 개발에 박차를 가할때진정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그들의 열정과 힘에 놀랐고, 적잖은 부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동경 이랄까나... ㅡ_-b)오픈하우스 때는 오픈하우스이후에 소식을 접해서 참가하지 못했지만 ㅋ개발자도 디자이너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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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위키노믹스 태터캠프 발표 자료 공유
Tracked from 風林火山 2007/04/16 14:58 삭제0. 실제 발표와 달라진 점들에 대해서1) 제목변경 : "위키노믹스 관점에서의 태터" -> "위키노믹스 IT 사례"실제 다룬 얘기들이 그러하기도 하거니와 태터의 얘기는 거의 하지 못했기 때문에(발표 하루 전에 컨셉을 위키노믹스에 대해서 일단 이해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기에) 제목을 변경했습니다.2) 토론의 세가지 화두 삭제토론의 세가지 화두 삭제하였습니다. 세가지 화두를 생산적으로 진행하고 싶었으나 위키노믹스 관점을 이해하지 않고서의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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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테터캠프에 다녀왔어요! (1)
Tracked from 꿈먹는 하마가 되자! 2007/04/16 19:20 삭제티스토리 공지에서 우연히 본 테터캠프 공지로 우연찮게 테터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댓글만 쓰면 모두 참석 가능한게 맘에 들었음) 테터캠프에서는 어떤 주제와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한터라 당장 서울에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즈로 향했습니다. 테터캠프가 있었던 서울 다음커뮤니케이션 건물 앞~ 건물 중간 중간마다 아래와 같은 안내문이 있어 찾기가 수월했습니다. (첫번째 그림을 보면 오른쪽 아래에 화살표 보이는 것도 TNF에서 붙인 안내문입니다. 다음은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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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네~ 책은 읽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
네..잘 읽고 있는 중입니다. 그림이 좀 있어서 읽기 편안합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pass 중입니다. 내일 써보려구요..(그래봤자 별 말 없겠지만,,,) 뭐 딱 하나만이라도 말해봐라~라고 하시면 이 말을 하고 싶네요.
"꼬날님은 실물이 훠~얼~씬 낫다~!!!"
헛 라온수카이님이 오셨다니...@..@ (혹시 제 발표에 들어오셨나요?)
라온수카이님.. 전주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라온수카이님을 뵙게되서 너무 반가왔습니다. 아주아주 자주 보던 아이디여서 말이에요.
저도 오늘 발표를 어떻게 했나 모르게 감기증세가 확 올라와서 정리는 내일로...
gofeel님 TNF,TNC분들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같은 마이너블로거에게 과도한 관심을 주시는군요.^^; 저는 대나무님 발표하실 때 옆방에 있었습니다. 자세한 건 내일 후기로 써볼께요. ^^;
마이너블로거라니요...저도 아주 오래전부터 아주아주 자주 보던 블로그 운영자님 이라서....콜록...(넵 저도 듣고 싶었던 풍림화산님의 발표 정리 부탁드립니다~^^저도 내일 정리를...)
먼저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ps. 온라인상으로만 접하던 노정석님과 꼬날님, inureyes님, lunamoth님의 모습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모두 한 인물 하시더군요 ^^
오늘 TNF, TNC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약속때문에 먼저 간게 참.. 많이도 후회스러웠습니다..
저도 iris2000 님처럼 chester님과 꼬날님, inureyes님, 삼구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lunamoth님은 뵙고 싶었는데 -ㄴ- 너무 바쁘셔서...
다음번에도 또 뵐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아쉬움이 많은 캠프였습니다.
다음 캠프엔 기필코~~ 참석하고야 말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NeedlWorks의 행보도 관심있게 지켜볼게요~
미숙한 진행이야 배워가면서 보완해나가면 되지요.
더 중요한 것은 자주 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발표주제 자료는 내일 공개하겠습니다. 주제발표하면서 필요한 내용들 좀 더 추가하고 보완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동영상은 일단 digital로 컨버팅한 다음에 편집하고 올려야하니 이번주 내에 진행은 하되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영상 편집 해본 적이 없어서...
다들 수고 많았습니다. 저는 주로 테크니컬 강의를 들었는데 니들웍스와 오픈아이디, 이올린의 지역태그와
관련된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넘넘 좋았습니다. 담에도 기회가 되면 계속 열렸으면 하구, 담 캠프때는
핸드폰고리를 넉넉하게 준비해서 핸드폰에도 테터툴즈를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중간에 티스토리 관련 건의사항이 있어 포스트잇에 적으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못썼네요~)
테크니컬 강의를 담당한 대나무님, 고필님 등 모든 분들과 캠프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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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캠프관련 포스팅을 조만간 하려고 합니다... 그넘의 중간고사 땜시 제대로 쓸 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짬짬히 시간을 내보죠^^
(혹시나 저를 기억 못하는 분들은 '꿈먹는 하마가 되자!'라는 블로그를 찾아주세용~~~~)
발표자료 트랙백 걸어두었습니다.
저거 큰 사이즈의 사진은 없나요? 잘 안 보여요 ㅠ
조금 더 큰 사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원본사진은 flickr에 올려서 다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유된 사진은 어디서 보나요. 플릭커라 들었는데, 주소 좀?
네 flickr를 통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직 정리가 마무리 되지 않아서 정리되는데로 다시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_ㅠ
하나의 사진을 다수가 함께 편집을 할 수 있는 웹싸이트가 있다면 참석한 사람들 각자 "나 여기 있어요~"하고 도장도 찍고 다음에 알아보기도 더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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