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캠프가 끝나면 언제나 올라오는 태터캠프 후기용 포스팅 입니다. :)

오늘 태터캠프 즐거우셨나요? 비도오고 더운 환경화에서 끝까지 남아서 즐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재미있는 후기, 사진 즐거운 이야기들 트랙백과 댓글로 달아주세요. :)

사진 원본은 별도로 camp@tattercamp.org로 연락주시면 업로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태터캠프때 뵙겠습니다.


(추가) 지금까지 올려주신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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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Mo) Forge :: 제5회 태터캠프 (종료)
유진선데이 :: 제 5회 TatterCamp
:: 센군의 디자인밴드 :: 테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권씨의 신기한 웹탐험기 :: 제 5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권씨의 신기한 웹탐험기 :: 제 5회 태터캠프 발표자료 공유합니다.
ego + ing | 텍스트큐브.org가 해야 할 것
Share your treats :: 제 5회 태터캠프 후기에요~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트 공식블로그 :: 제5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일상 혹은 이상 : 제5회 태터캠프에 다녀오다.
The Kloiahack Story :: 테터캠프 5회 갔다 왔습니다~
√ MIRiyA's AstraLog - 제 5회 태터캠프 사진 공유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 태터캠프 : 티스토리 2008 관련 발표
The Style & My job :: 태터캠프 다녀오다
생각과 개발 :: 제 5회 태터캠프 이동하 발표자료
The Kloiahack Story :: 태터캠프 6회가 벌써 기달려 지네요~
익살의 스토리텔링 전시회. ::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 제 5회 태터캠프 발표 : 신정규 - Integration
Serapian 프로그래머 일상 :: 제 5회 테터캠프 후기
S m i l e M A X C o m m u n i c a t i o n P h o t o B l o g :: 다섯번째 태터 캠프.. 처음으로 참석...
McFuture.net :: 5회 태터캠프 발표 후기 
아침놀 Blog :: The 5th TatterCamp
Catch at Shadows :: 늦게쓰는 제 5회 테터캠프 참가 후기!
2008/07/05 17:50 2008/07/05 17:50
Posted by Camp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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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제5회 태터캠프 (종료)

    Tracked from (LocoMo) Forge 2008/07/05 20:34  삭제

    오후 1:37오후 1:37 - 동생이 쓰는 무거운 풀사이즈 노트북을 빌려갖고 왔습니다. 4회 때 카메라가 그랬듯이 크기만 크고 그다지 속이 알차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전에 손으로 적느라 곤란했던 것을 생각하면 편할 것 같네요. 저는 운좋게 일찍 왔는지 전망좋은 앞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두 시에 시작하는데 빨리 온 건가? 다만 여기 저기서 자원봉사자분들을 찾으시는 걸로 봐서는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습니다. 오후 2:05 - 행사...

  2. Subject: 태터캠프 : 신정규 TNF의 발표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7/05 20:52  삭제

    태터네트워크재단의 리더인 신정규 리더의 발표 시간 .. 태터툴즈 공개 이후 TNC 설립, TNF 발현, 티스토리 공개 등 그동안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걸어온 길을 발현 ==> 다양성의 증가 ==> 확산(생태계의 안정) ==>변화 : 미래의 입구 라는 모델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TNF가 생각해 온 여러가지 목표를 굉장히 많이 달성했다고 생각. 현 시점에서 Integration 을 여러 사람과 논하고 싶다고 .. 신정규 리더가 참석자들..

  3. Subject: 태터캠프 : TNC 이동하 CTO의 발표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7/05 20:52  삭제

    태터앤컴퍼니의 이동하 CTO가 발표 중입니다. 발료 주제는 Textcube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텍스트큐브닷컴에 데이터마이닝과 개인화 기술이 적용된 부분을 하나 하나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블로그 교류 통계, 추천글, 연관글, 엑스퍼태그, 관심 블로그 추천, 트랙백 추천 이 때 급 질문자 등장! 중간 질문 : 트랙백 추천 기능을 써 봤는데, 클릭하면 대부분 텍스트큐브로만 빠지더라. 다른 블로그 서비스 글로는..

  4. Subject: 태터캠프 : 티스토리 2008 관련 발표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2008/07/05 20:52  삭제

    티스토리 PM인 Evelina님. 강연 시작 전 포토타임을.. :-) 1. 티스토리의 미션 - express Yourself : 자신을 표현한다 - engage in talk : 이야기를 시작한다 - eco-system : 좋은 인터넷 생태계를 만든다 2. 고민의 과정 - 센터 처음보고 "어떻게 하라고?" 라고 했어요 - 댓글 확인하러 갈 때 클릭이 몇 번? - 글 쓸 때 스크롤을 몇 번 할까? - 스킨은 다양한데, 글 쓸 때 편할까? - 사용자들..

  5. Subject: 테터캠프 5회 갔다 왔습니다~

    Tracked from The Kloiahack Story 2008/07/05 21:20  삭제

    오늘 테터캠프 5회에 참가 해보았습니다~ 처음 참가 해보는것이고.. 제가 제일 나이가 어려서 좀 소외될것 같았지만,, 잘 대해 주시고 좋았습니다. 친구한테 디카를 빌려서 찍었는데.. 배터리가 30분도 안되서 죽더군요? ㅠㅠ 그래서 초기에 찍은것만 올려 볼께요~ 제대로된 사진이 없군요.. 많이 찍었는데.. 70%가 흔들린 사진.. 디카가 좀 많이 옛날꺼라.. 흔들림 방지가 안되더라구요.. 밖에서 다음 커뮤니케이션 건물 찍고 싶었는데.. 비가와서 못찍어..

  6. Subject: 제5회 태터캠프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일상 혹은 이상 2008/07/06 00:24  삭제

    간만에 상경한 친구의 낚임에 이글루스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태터캠프에 다녀오게되었다. 태터를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왠지 뻘쭘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2004년 JH님이 만드신 태터부터 작년까지도 텍스트큐브를 사용했었으니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전환되면서 일대 혼란을 겪고 떨어져나간 유저 1인?).. 뭐 이참에 테터툴즈의 최근 모습도 살펴볼 기회가 될 것 같아서라는 동기를 나름 주입하며 행사장 한켠을 차지하게 되었다...

  7. Subject: The 5th TatterCamp

    Tracked from 아침놀 Blog 2008/07/06 02:53  삭제

    태터캠프 현장 중계(?). 원래 여기선 보안 문제로 인터넷이 안 되었었는데 오늘은 누군가 공유기로 인터넷을 사용 가능하게 해주어 잘 쓰고 있다. :) 가져온 카메라와 카드리더기로 현장 사진을 올려본다. This is a small conference opened by TNF/Needlworks and sponsored by TNC. Today, we have 6 presentations about Social Network Services, Ren...

  8. Subject: 제 5회 테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Serapian 프로그래머 일상 2008/07/06 17:37  삭제

    7월 5일 서울 다음커뮤니케이션서 열린 5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알게된건 티스토리 관리화면에서 공지에 있길래 바로 신청^^ 간만에 서울구경도 할까해서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고속버스 타고 서울로 출발~!! 작년에 서울 출장을 많이 갔었지만 간만에 가니 버스 2시간이 무척 피곤하더군요,, 한참 버스에 가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문자메시지가,,, 태터캠프 행사에서 보내는줄 알고 답장했는데 알고보니 미투데이 친구분이더군요.^^ 서울도착해서 햄..

  9. Subject: 제 5회 태터캠프 사진 공유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2008/07/06 21:04  삭제

  10. Subject: 제 5회 태터캠프 후기에요~

    Tracked from Share your treats 2008/07/06 23:01  삭제

    이번에 미투에서 태터캠프에 가신다는 분이 계셔서 저도 덩달아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태터캠프보다 미투번개에 관심이...어래?;;;) 버스를 타니 차가 밀리고 전철을 타려니 3정거장 전에있고 또 전철을 타니 신호때문에 정차를 하더니 양재역에 도착하니 비까지ㅠㅠ 어쨋든 많은 역경과 고난을 넘어서 다음건물 3층에 도착했습니다ㅠㅠ 가자마자 일정이 시작되더군요. 그나저나 뒤쪽에 앉아서 사진이 몇장 없어요ㅠㅠ 큰 화이트보드에 쓰여진 발표내용입니다.(출..

  11. Subject: 5회 태터캠프 발표 후기

    Tracked from McFuture.net 2008/07/07 11:02  삭제

    지난 토요일 5회 태터캠프에 다녀왔다.. 언컨퍼런스 형식으로 열린다고 해서 오랜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기대했지만 생각보다 발표자가 적었던 관계로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몇명 안되는 발표자 중 한명으로 참석했는데 컨퍼런스 형식으로 변경된다는 소식을 듣게되어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해 5분 정도 가볍게 주제를 꺼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같이 얘기를 나눠보고자 준비했던 발표 내용을 부득이하게 전날 급 수정하게 되었다.. 결국 이래저래 급조한 티를...

  12. Subject: 블로그는 어렵다?

    Tracked from ego + ing 2008/07/08 15:56  삭제

    (이글은 태터캠프 후기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블로그는 대체로 택스트기반의 블로그, 소위 범 택스트큐브를 이야기 합니다)#1 - 익숙함싸이월드를 하는 사람들은 블로그가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싸이월드가 어렵다고 한다. 진실은 무엇일까? 이것은 익숙함의 문제이다. 단단하게 형성된 도구에 대한 고정관념은 새로운 도구의 사용을 방해한다. 이것은 남자들이 세탁기 사용이 어렵다고 하는 것과 비슷하고, 남의 집 문을 따는...

  13. Subject: 늦게쓰는 제 5회 테터캠프 참가 후기!

    Tracked from Catch at Shadows 2008/07/13 22:21  삭제

    이제까지 줄곧 테터캠프사이트를 눈팅하다가.... 올라오는 몇몇 후기들을 보고 이제서야 귀차니즘을 없애고 블로그를 키고 글을 써내려갑니다. 아시는 분들이 몇이나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교복"을 유일하게 입고갔던... 김트리 라고 합니다. 우선 처음 접해보는 테터캠프였던만큼 기대가 남달랐던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대만큼이나 멋진 장소도 아니였고 발표하는 사람은 발표하는 사람따로, 질문하는 사람도 질문하는 사람따로.. 특히나 가장 듣기 싫었던 말중 하나..

  14. Subject: [영상] 제 5회 태터캠프 영상 # 1

    Tracked from Never grow up 2008/07/14 18:08  삭제

    지난 7월 5일날 서울 양재동 다음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열린 5회 테터캠프를 다녀왔었다. 그 날 시위가서 찍은 영상은 바로바로 올렸는데, 도대체 이 놈은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고민만하다가 동원예비군훈련에 끌려갔다오고(..) 주말에 배방패밀리(BF)들과 혼돈의 세계에 다녀왔더니 벌써 날자가 오늘이다. 도서관에 가려다가 앉아서 편집시작한지 4시간만에서야 2분 30초(딸랑 ㅠ_ㅠ)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욕심부리다가 한번 화면 날린 후에 마음을 깔끔히...

  15. Subject: [영상] 제 5회 태터캠프 영상 # 2 (인터뷰)

    Tracked from Never grow up 2008/07/20 03:17  삭제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벌써 제5회 태터캠프가 있었는지 2주가 지났다. 하지만 끝냈다. 뭐...얼마 걸리지 않은 시간에서 누가 누군지 혼자서 스토킹 하는 시간이 가장 길었다. 이래서 취재수첩들을 기자들은 가지고 다니는 것인가. 진작에 바로바로 물어볼 것을......또한 다음 팟인코더의 로고넣기 기능이 제대로 작동안한 관계로 삽질 좀 하고.....anyway 다음에 또 하게 된다면 다음날 바로 업!...

  16. Subject: 태터캠프 5회 후기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8/07/20 10:06  삭제

    태터캠프 5회에 갈 수 있을 지 확신이 안서서, 끝까지 신청을 미루다가 간신히 참여하게 되었네요. 처음 가보는 태터캠프였지만, 성선설/성악설 이야기가 발표되기 직전에 들어갔습니다. 전 성악설에 손 들었는데, 성선설을 믿는 걸 권유하셨어요. WoC 이후로 발표하시는 분을 뵙게 되서 좋았어요. 두 번째 발표는 텍스트큐브 지능형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다양한 개인화의 방향과 그 명암을 지적하셨는데, 전 연관글 추천시스템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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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riya 2008/07/06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내니 트랙백을 다 막아버렸어요 ㅠㅠ
    http://blog.daum.net/miriya/15048522

  2. 세라피안 2008/07/14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사진은 어디서 구경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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