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터캠프(TatterCamp)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서서히 다가서는 4월, 태터툴즈 오픈하우스가 올해는 태터툴즈를 아껴주고 사용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태터캠프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태터툴즈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 태터툴즈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들과 생각들을 한자리에서 같이 펼쳐놓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구라도 상관없습니다. 태터툴즈를 사랑하는 당신이 바로 이 자리의 주인공이니까요~ ^^태터캠프(TatterCamp)란 어떤건가요?
태터캠프가 어떤건지 궁금하시죠? 캠프라고 하니 뭔가 모닥불이 연상되면서 밤을 새워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 태터캠프라는 이름이 왠지 익숙한 분들은 아마도 바캠프(http://barcamp.org/)를 아시는 분들이 아닐까 합니다.맞습니다. 태터캠프는 태터툴즈에 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이 되었고 형식은 바캠프와 비슷합니다. 다만 바캠프가 발표하는 분들을 위주로 프로그램이 짜여졌다면 태터캠프는 발표자만이 아닌 태터툴즈를 아끼는 모든 분들에게 문을 열어놨다는 점이 다르겠죠? 기존의 태터툴즈 오픈하우스가 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만을 일방적으로 들으러 온 모임이었다면 태터캠프는 그 자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행사를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모임이 될 것입니다.
태터캠프(TatterCamp)는 이렇게 열립니다
태터캠프는 발표자 한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는 자리가 아닙니다. 태터캠프에 참석하는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꺼내놓고 그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오픈하우스에 참석하면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었던 숨은 이야기거리들을
미처 내어놓지 못했었다면 이제 함께 그 고민과 생각들을 나눠보세요! 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
위 사진은 작년에 열린 바캠프서울의 모습입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에 사람은 가득~ :)
- 태터툴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누구라도 발표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태터툴즈와 관련된 것들이라면 어느 주제라도 상관없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들, 아이디어, 만드신 프로그램이나 나만의 스킨 제작법 등등..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태터툴즈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들이 태터캠프의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주목! 발표에 대해 전혀 부담감을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태터툴즈를 아끼는 분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이니만큼 태터툴즈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편하게 말씀하세요~
- 발표는 모두 24명까지 가능합니다. 태터캠프에서 발표를 하실 분들은 서둘러서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발표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도로 드릴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는 비밀이.. :)
- 발표를 신청하시는 분들은 15분 ~ 20분 정도의 분량으로 발표내용을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 발표형식은 자유입니다. 반드시 PT자료를 만들지 않으셔도 되고요. PT자료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가능하시면 노트북을 준비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단, 노트북이 준비되지 않더라도 발표 하시는것은 문제가 없도록 준비해드리겠습니다. :)
- 그럼 발표를 안하시는 분들은 참석못하나요? 전혀 그런 염려는 없으셔도 되고요~ 발표에 대한 부담감을 전혀 가지지 않고 편하게 오셔서 이야기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태터캠프에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으시면 됩니다. ^^ 함께 이야기에 참여하면서 다른 분들의 생각도 접해보고 본인이 갖고 있는 생각도 같이 전해보세요.
발표는 이런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태터캠프 발표 구성
- 세션은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뉩니다. 각 세션마다 두개의 트랙이 있고요 각 트랙마다 3명씩 발표를 하시게 됩니다. 순서에 대한 내용은 위 발표 구성 표를 참고하세요.
- 태터캠프에 발표자로 참석하시는 분들이 당일 포스트잇에 발표할 주제를 적고 스케줄표에 붙입니다. 이 때 발표순서는 발표자들끼리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발표하시는 분들은 태터캠프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조금씩만 일찍 와주시면 좋겠구요. 만약 늦게 도착하시면 TNF에서 뒷시간대에서 임의의 시간대로 배정하게 됩니다. 만약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참석을 못하시게 되면 행사전에 꼭 연락주세요.
- 발표 스케줄이 정해지면 각 세션의 발표자들이 협의하여 세션의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할 매니저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매니저는 각 세션의 진행을 이끄는 일을 하게 됩니다.(어려운게 아니고요 "다음 발표는 누구입니다~" 이거 말하는 사람 뽑는겁니다. ^^)
- 참석한 모든 분들이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를 찾아 작은 규모로 그룹을 만들고 자리를 조정합니다.
- 관심있는 주제에 따라 그룹이 만들어지면 발표자가 주도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진행에 대해서는 발표자에게 모든 권한을 드릴거구요. 발표자는 어떤 형식으로 발표하셔도 상관없습니다.발표를 하시면서 그룹의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시면 됩니다.
행사 스케줄
- 13:30 ~ 14:00 : 사전 준비 / 발표 스케줄표 선택
- 14:00 ~ 14:30 : 전체세션
- 14:30 ~ 15:00 : TNF 발표
- 15:00 ~ 17:00 : 태터관련 자유주제 토론 / 1트랙 당 3명 / 1명 당 20분 발표
- 17:00 ~ 18:00 : 이벤트, 행사 마무리
- 행사 스케줄은 당일 현장의 분위기와 상황에 따라 조정이 가능합니다
일시 및 장소
- 일시: 2007년 4월 14일(토) 오후 14:00 ~ 18:00
- 장소: 다음커뮤니케이션 3F [찾아 오시는 방법]
- 주차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되도록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주시고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근처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문이 폐쇄되고 후문이 개방되므로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미리 안내문 등을 부착해놓도록 하겠습니다.
* 태터캠프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태터툴즈 티셔츠, 배지 등 예쁜 기념품들을 드립니다. :)
*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 댓글을 달아주세요~ (물론 댓글 안다셨다고 참석 못하는거 아닌건 아시죠?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석 신청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ㅎㅎㅎ
수도권 우대하는 태터툴즈 각성하라~ 우~
부산에서도 하지 말입니다. ㅠ.ㅠ;
부산에서는 자체적으로 해보도록 할까요?
지방에서 태터를 사랑하는 분들이 아쉬움을 느낄때가 바로 이럴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우... 마루님 좋은 아이디어세요.. 가까이 포항에 inureyes 님이 계시는데 ^^ 포항공대에서 한번 하시죠 :)
헉.. 그렇다고 시위까지 하시면 아니됩니다.. ^^;;
지방에서도 태터캠프가 열리게 되면 멋지겠는데요!
부산에서도 한번 모이면 좋을것같아요 :)
부산 저도 찬성이요..ㅎ.
신청하려고 했더니. 역시나 했는데 서울..
캠프면 숙박을 제공하라....(헐~그 캠프가 아닌가?^^ 아! 오픈하우스구나...2회에 이어 이번에도 참가하고 싶지만...)
으헉 ㅠㅠ 역시나.. 서울이군요 OTL
지방에서도 이벤트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신청합니다.
근데 역시나 매번 이런 모임때 마다 가지만,
역시나 지방에선 은근히 압박이 있네요.
14일 이라.... 서울가긴 가는데.. 시간 맞출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우선 신청입니다.
참석하겠습니다.
우욱.. 또 중간고사 기간이랑 겹쳐서.. 못갈 것 같아요.. 에효 ㅠㅠ
학생으로 태어난 게 죄입니다 죄예요 ㅠ_ㅠ
참석 신청합니다 ^^:
참석신청해 봅니다.
집에서도 가깝고...
ㅎ 다음주 토요일이네요... 저도 참석 신청...
저도 참석 신청합니다.
그냥 태터툴즈에 대해서 얘기하는 가벼운 캠프인가요?
윗글에는 주게가 3가지 정도 제시가 된 것 같지만,
어떻게 얘기를 진행해나갈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아직 없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룰없는 얘기 진행을 꺼려하기에...
그냥 가볍게 얘기하고 얼굴 보는 자리라고 보면 되는건가요?
신청해서 참석 여부가 결정되고 나서 못가게 될 상황이 생길 경우에 다른 사람 보내도 되나요?
우선 신청하기로 합니다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알림내용에서 해당 내용에 대해 추가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당일 못오시게 되면 다른 분이 오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그날 풍림화산님 발표가 가능하신가요? :)
태터캠프 지방에서도 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를 구성하게 해주세요.
캠프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4시간을 위해 십여만의 교통비와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가
너무 싶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어째 광역권에서 만이라도 미니캠프를 주관하도록 서포터즈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말 나온 김에 5월에는 포항에서!
(부산도 가능하겠지만 제가 부산에는 그런 쪽으로 연고가 없어서 장소 섭외가 너무 어려워요 ㅠ_ㅠ)
그 다음 대전은 아침놀님이 장소를 섭외하실겁니다. :)
참가 신청합니다~ :)
참석 신청해봅니다.
참가 신청 합니다... 길건너면 저희 회사 사무실인데.. 꼭 가봐야겟네요.
하지만 너무 가까워서 모임 끝나면,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야 할것 같은
압박이 ㅜ_ㅜ
전주에 사는데 마침 제가 서울 갈 일이 있는 날 하시는군요. 저도 신청해보렵니다. 근데 캠프면 캠프파이어도 하는거죠? ^-^
당일 라이터를 가지고 오신분들 모두 모아서 미니 캠프파이어라도 해볼까요? :)
참가 신청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 이번엔 절묘하게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여기에 참가 신청하라는 말은 없는것 같은데.. 가능하다면 신청합니다.
저도 신청해봅니다^^
저도 한 번 신청해볼게요. ㅎㅎㅎ
참가 신청합니다. 무척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RTV 김신희입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저두 살짝 신청해 봅니다...살짝쿵
흐흐.. 회사 산행대회랑 겹쳤네요.
어떻게 빠져나가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
저 포함 2인 참가합니다 ^^
참가 신청을 해야하나요? 어쨌든 참석하겠습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태터툴즈!!!
참가신청합니당.. 꼭 가고 싶어요~
참가신청합니다~~ 가고싶네요~~^^
참가신청합니다. ^^
참가신청합니다 :)
참가신청합니다.
참가하는데 준비물은 없나요?
발표를 하시게 되면 발표준비물을 가져오시면 되구요. 발표 준비물로 특별하게 준비하시지는 않아도 됩니다. 그 외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찾아오세요~
신청해봅니다 ^^
참석합니다. 흥미로운 시간이 되겠군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 행사인가요? 그냥 아무 준비없이 가도 되는 건가요? 블로그 첨 만들어서 암것도 모르는 데... 가서 괜히 왕따되는 거 아냐.. 앉았다가만 오면 되는 건가요?
공지내용을 일부 보강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오셔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들을 함께 듣는 것도 좋지만 같이 이야기하시면서 교류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쿨럭;; 신청합니다!!
저도요-!
참가신청합니다..
참가신청합니다~
참가신청합니다.
발표준비는 실력부족으로 못하고 여러분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재미있는 시간 됐으면 좋겠어요~
참가신청합니다.
따로 연락을 주시는지
아니면 신청자는 다 참석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따로 연락을 드리지는 못하구요. 신청하신 분들은 모두 참석 가능하십니다.
으엉엉엉엉엉 ㅜㅜㅜㅜㅜㅜㅜ
가고싶어도 외국이라...
우리 일본 태터서포터즈 함 만들까요? ㅜㅜㅜ
참가 하시는 분들 엄청 많군요, 참가는 해보고 싶은데 발표는 음. 약간 망설여 지는듯 -ㅅ-
태터에 관해 말씀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멋지게 발표해주세요! :)
앗 댓글에 유명한 분들이 많군요 ㅎㅎㅎ
참가신청합니다 :)
저도 참석이요~~
(친구넘 결혼식이 몇일이었더라... f-_ㅡ;)
지난 번 오픈하우스에는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참여해보고 싶네요 ㅋ
참여하겠습니다.ㅋㅋㅋ ㅋ
참가신청합니다~
참가 신청 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흠흠~ ^^;
악.... 약속있는데...ㄷㄷㄷㄷㄷ
다음 캠프때 갈께요^_^
저도 신청이요~^_^
참가 신청합니다.~~
참여하겠습니다.ㅋㅋㅋ ㅋ
그냥 듣기만 하겠지만..
듣는 걸 좋아하는 몸이라..참가 신청합니다~~ :)
참가 신청합니다~
참가할께요 ^^
으헉, 길어진다.. 저도 참가 해용.
OpenID와 태터툴즈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많은 분들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참가하고 싶습니다. 재밌을거 같네요.
저도 그날 지방에서 올라가도록 해보죠 ㅋㅋ
저도 시간을 내서 참석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을 뵙겠네요.. 멋진 발표 들으러 갈께요.. ^^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테터캠프!
참가신청합니다^^;
설치형 블로그, 웹 2.0에 대한 즐겁고 발전적인 토론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합니다.
-_-;; 뭐 어찌됐든 재미있겠네요 ㅎ
테터한지 일주일정도 되는데 참석하고 싶네요 ㅎㅎ 시간내서 꼭 들르도록하겠습니다 ~!
발표주제 : 위키노믹스 관점에서의 태터
아마도 다음주 바빠질 듯 한데, 14일이면 아직 여유가 있고, 발표시간이 20여분 정도 밖에 안 되니 부담이 전혀 없군요. 이렇게 되면 무조건 참가해야하는 거네요? ^^ 20여분 동안 어떤 방향으로 얘기를 할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 위키노믹스에 대한 설명에 포커싱을 할 것인지
2) 태터에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할 것인지
3) 기업 관점에서 보는 블로그스피어 방향으로 할 것인지
알아서 고민해 보도록 하지요... 개인적으로 사람이 많을수록 힘을 내서 얘기하는 지라 이게 매력적인 발표주제인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신청합니다.. =ㅂ=
대신 발표는 신청안한다는거
참석 신청합니다. =)
참가 신청합니다 ^^
대구에서 올라갑니다.. 긴장하시길 ^^
부산, 대구까지 아우르는 캠프를 한번 여심이..
장소는 포항공대.. 좋네요 ^^
저도 신청합니다.꾸벅~
참가 신청합니다.
아직 블로그와 웹에 대해서 잘 몰라서 발표는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
들으러만 가도 되겠지요? :)
참석해서 그냥 들으려고 합니다 ^^
음...개인적으로 참가하고 싶은 이유는 태터의 수익모델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ㅋㅋ...맨 위에 보니...지방에 대한 열망이 계시던데..전 회사는 지방이구. 14일은 서울에 있습니다.
지금 장기출장(SI라.항상 그렇죠 멀.ㅋㅋ)중이라.. 초대 부탁드릴께요....
오래는 어렵더라도 참여하도록 할께요.
참가 신청합니다!
이런 재밌는 자리가 있는 줄 꿈에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