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형 블로그라는 말을 만들어냈던 이글루와 태터툴즈는 2년전까지만 해도 소수의 매니아들만이 사용했던 툴이었다. 하지만 빠른 시간동안 블로그가 1인 미디어의 총아로 인기를 끌면서 포털에 구속된 블로그를 싫어하는 사용자들과 자신의 홈페이지, 포트폴리오를 블로그로 대체하는 사용자층으로 확대되었다.물론 이는 기업의 이윤이 크지 않음에도 꾸준히 설치형 블로그를 개발, 보급했던 기업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던 것이라 생각한다.또한 지금 이 시간에도 무보수...
약간의 주차 공간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대전역을 통해 오실 경우 대전지하철을 이용하여 정부청사역이나 월평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시면 요금이 많이 절약됩니다.)
가능하면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보이스 레코더 등으로 기록한 자료를 블로그 등을 통해 공유해주시기 바라며, 저희에게 보내주신 사진들은 태터캠프 갤러리에 업로드됩니다. 각종 자료를 보내주실 때는 트랙백이나 이메일(camp@tattercamp.org)을 이용해주세요. :)
참여 방법
발표를 원하시거나 참석하실 분들은 이 글에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발표 자료를 미리 송부하시거나 이벤트 제안 등을 원하시는 분은 camp@tattercamp.org로 메일 주시면 됩니다. (마이크와 프로젝터 및 노트북/PC가 지원됩니다만, 발표자 분께서는 프레젠테이션 노트북은 직접 가지고 오시기를 권장합니다.)
혹시 깜빡하고 댓글을 못 다셨다고 해도 부담갖지 마시고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
※ 발표를 원하시는 분들의 등록이 끝나는 대로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racked from Blog.MissFlash.com - 플래시의 모든 것2007/05/22 00:34삭제
티스토리 공지사항이 떠서 확인해 봤더니... 제2차 태터캠프가 우리학교에서 열리네 +_+; 모처럼 관심있게 들을만한 세미나가 열리는 것 같아서(-_-;) 참가해보려고 했는데... 날짜를 보니 토요일... 이번 주에 바쁜데... ㅜ_ㅜ 그래도 꼭 들러서 기념품이라도 받아야지~ 행사내용 보기 드디어 제2차 TatterCamp가 5월 26일, 대전 KAIST에서 열립니다. 태터캠프란? 태터캠프 소개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
따뜻한 봄바람이 서서히 다가서는 4월, 태터툴즈 오픈하우스가 올해는 태터툴즈를 아껴주고 사용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태터캠프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태터툴즈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 태터툴즈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들과 생각들을 한자리에서 같이 펼쳐놓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구라도 상관없습니다. 태터툴즈를 사랑하는 당신이 바로 이 자리의 주인공이니까요~ ^^
태터캠프(TatterCamp)란 어떤건가요?
태터캠프가 어떤건지 궁금하시죠? 캠프라고 하니 뭔가 모닥불이 연상되면서 밤을 새워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 태터캠프라는 이름이 왠지 익숙한 분들은 아마도 바캠프(http://barcamp.org/)를 아시는 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맞습니다. 태터캠프는 태터툴즈에 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이 되었고 형식은 바캠프와 비슷합니다. 다만 바캠프가 발표하는 분들을 위주로 프로그램이 짜여졌다면 태터캠프는 발표자만이 아닌 태터툴즈를 아끼는 모든 분들에게 문을 열어놨다는 점이 다르겠죠? 기존의 태터툴즈 오픈하우스가 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만을 일방적으로 들으러 온 모임이었다면 태터캠프는 그 자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행사를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모임이 될 것입니다.
태터캠프(TatterCamp)는 이렇게 열립니다
태터캠프는 발표자 한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는 자리가 아닙니다. 태터캠프에 참석하는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꺼내놓고 그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오픈하우스에 참석하면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었던 숨은 이야기거리들을
미처 내어놓지 못했었다면 이제 함께 그 고민과 생각들을 나눠보세요! 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
위 사진은 작년에 열린 바캠프서울의 모습입니다.. 대략 이런 분위기에 사람은 가득~ :)
태터툴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누구라도 발표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태터툴즈와 관련된 것들이라면 어느 주제라도
상관없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들, 아이디어, 만드신 프로그램이나 나만의 스킨 제작법 등등..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태터툴즈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들이 태터캠프의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주목! 발표에 대해 전혀 부담감을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태터툴즈를 아끼는 분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이니만큼 태터툴즈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편하게 말씀하세요~
발표는 모두 24명까지 가능합니다. 태터캠프에서 발표를 하실 분들은 서둘러서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발표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도로 드릴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는 비밀이.. :)
발표를 신청하시는 분들은 15분 ~ 20분 정도의 분량으로 발표내용을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발표형식은 자유입니다. 반드시 PT자료를 만들지 않으셔도 되고요. PT자료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가능하시면 노트북을 준비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단, 노트북이 준비되지 않더라도 발표 하시는것은 문제가 없도록 준비해드리겠습니다. :)
그럼 발표를 안하시는 분들은 참석못하나요?전혀 그런 염려는 없으셔도 되고요~ 발표에 대한 부담감을 전혀 가지지 않고 편하게 오셔서 이야기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태터캠프에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으시면 됩니다. ^^ 함께 이야기에 참여하면서 다른 분들의 생각도 접해보고 본인이 갖고 있는 생각도 같이 전해보세요.
발표는 이런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태터캠프 발표 구성
세션은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뉩니다. 각 세션마다 두개의 트랙이 있고요 각 트랙마다 3명씩 발표를 하시게 됩니다. 순서에 대한 내용은 위 발표 구성 표를 참고하세요.
태터캠프에 발표자로 참석하시는 분들이 당일 포스트잇에 발표할 주제를 적고 스케줄표에 붙입니다. 이 때 발표순서는
발표자들끼리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발표하시는 분들은 태터캠프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조금씩만 일찍 와주시면 좋겠구요. 만약
늦게 도착하시면 TNF에서 뒷시간대에서 임의의 시간대로 배정하게 됩니다. 만약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참석을 못하시게 되면
행사전에 꼭 연락주세요.
발표 스케줄이 정해지면 각 세션의 발표자들이 협의하여 세션의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할 매니저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매니저는 각 세션의 진행을 이끄는 일을 하게 됩니다.(어려운게 아니고요 "다음 발표는 누구입니다~" 이거 말하는 사람 뽑는겁니다. ^^)
참석한 모든 분들이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를 찾아 작은 규모로 그룹을 만들고 자리를 조정합니다.
관심있는 주제에 따라 그룹이 만들어지면 발표자가 주도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진행에 대해서는 발표자에게 모든 권한을 드릴거구요. 발표자는 어떤 형식으로 발표하셔도 상관없습니다.발표를 하시면서 그룹의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시면 됩니다.
행사 스케줄
13:30 ~ 14:00 : 사전 준비 / 발표 스케줄표 선택
14:00 ~ 14:30 : 전체세션
14:30 ~ 15:00 : TNF 발표
15:00 ~ 17:00 : 태터관련 자유주제 토론 / 1트랙 당 3명 / 1명 당 20분 발표
http://tattercamp.tistory.com/ 태터캠프라...1년의 한번, 두번쯤 열리는 태터의 오픈하우스, 태터툴즈 사람들과 얼굴을 맞대는 모임에 나도 한번이라도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늘 굴뚝처럼 솓곤 한다. 태터툴즈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내 두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고, 두 귀로 직접 듣고 싶었다. 언젠가 나도 이런 모임에 한번이라도 나가보는 날이 오겠지 하고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다. (실은 거기 행사에 가면, 태터 사람들과 얘기도 조..
Tracked from 바 / 람 / 아 / 래 / 에 / 서2007/04/06 22:41삭제
테더캠프..... 난 정말 캠프를 가는줄 알았다. 과거 싸이월드 처럼 말이다 ㅋ 포럼형식의 캠프인거 같다. 이하는 테더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more.. 태터캠프(TatterCamp)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서서히 다가서는 4월, 태터툴즈 오픈하우스가 올해는 태터툴즈를 아껴주고 사용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태터캠프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태터툴즈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 태터툴즈에 대해서 궁금했던..
지난 1,2 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관련글) 에 이어서 2007년 4월 14일 (토요일), 태터캠프가 열립니다. TNF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태터캠프는 태터툴즈 블로거 분들과 태터툴즈에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블로거 분들이 직접 발표자로서, 또한 청중으로서 태터툴즈에 대한 여러 의견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모임이 될 것입니다. 태터캠프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행사 장소는 태터캠프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태터캠프에 참여합니다. 원래는 그냥 가볼까 했습니다. 처음 공지 떴을 때는 주제는 대충 나온 듯 한데, 토론의 진행방식등에 대한 얘기가 전혀 없어서 질의를 했었습니다. 사실 어느 곳에서 브레인스토밍이라든지 토론을 하는 것을 보면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진행자입니다. 진행자의 조율이 가장 중요하죠.진행중에 나오는 얘기들이야 주제에서 얘기를 하는 것이니 그 사람들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토론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것이 진행자라 진행자 중요합니다. 토..
14일 태터캠프에 참가합니다. 용기내어 주제발표도 신청했는데 (이올린에서의 지역 태그 활용) 제 작은 생각보단 이올린에 대한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듣고 모아보는 집단지성이 발현되는 공개토론의 장이 되었으면하고 생각합니다.덧.이날 오시는 분들께는 제가 특별히 디자인하고 소량으로 찍어낸 명함을 드리오니 많은 참가와 인사(아는척)을 부탁드립니다. ^^;;;;;
태터캠프 지방에서도 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를 구성하게 해주세요.
캠프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4시간을 위해 십여만의 교통비와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가
너무 싶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어째 광역권에서 만이라도 미니캠프를 주관하도록 서포터즈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꼭 달아야 해요??
꼭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다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저도 하나 달았습니다. 태터 캠프 파이팅!
잘 달아 놨습니다.
http://www.tattercamp.org/18 링크는 이곳이 나을것 같습니다.
수정되었습니다~